BOARD

제목 고헤어 제 35회 디자이너 데뷔시험



 

지난 가을과 겨울,

고헤어의 축제! 제 35회 디자이너 데뷔 시험이 있었습니다.

상시반 / 정시반을 나눠 두번의 디자이너 데뷔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데뷔, 그 날을 위해 달려온 노력의 땀방울,

뜨겁고, 열정적이고, 간절하고, 떨렸던 순간들과 가슴 벅찬 감격의 순간까지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완연한 가을,

10월 4일 고뷰티헤어아카데미에서

35회 디자이너 상시반 데뷔 시험이 있었습니다.


뜨거운 박수와 기대로 시작된 데뷔 시험.

데뷔 시험에 임하는 예비 디자이너도

후회 없이 아낌 없이 후배를 양성했던 교육부 강사님들도

그 모습을 평가하고, 성장을 발견하는 디자이너 선배님들도

가슴벅차게 설레였고,

뜨거운 마음으로 달아올랐습니다.


"우리는 뜨거웠습니다"

수없이 잡았던 빗과 가위..

오늘은 유난히 떨리는 마음이 더해져 잡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더 일찍 눈을 뜨고, 남들보다 더 늦게 눈을 감았습니다.


오늘 이 순간을 위해

아낌없이 시간을 내었습니다.



묵묵히 먼저 걸어가진 길

그 길을

귀하게 안내해주시어 감사합니다.



고헤어는 교육과 실습에 최적화된

'고뷰티헤어아카데미'를

본사 자체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실력파 강사진이 분야별로 분포되어

탄탄한 베이직, 심화된 기술력, 트랜디한 디자인, 살롱 마인드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후배들을 위해

모든 순간을 공유합니다.

나보다 후배들은

좀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길 바라는

그 마음 하나 뿐입니다.


디자이너, 데뷔 시험

데뷔 시험,

단순히 시술을 평가하는 날이 아닙니다.

먼저 미용의 길을 걸었던 선배들이

그 길을 안내해주는 값진 걸음의 순간입니다.



선배님들에게 미용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소중하게 전달되어,

이번, 상시반 데뷔 시험은 '전원 합격'이라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겨울의 첫 시작,
11월 22일, 35회 디자이너 정시반 데뷔시험이 이어졌습니다. 


간절히 바라고 노력한 시간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는 데뷔 시험,

올해의 마지막 고헤어의 디자이너 승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데뷔시험임에도,

예상된 떨림이었음에도,
수많은 시간을 준비했음에도

데뷔시험은

언제나 묘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고헤어의 데뷔 시험은
단순히 기술과 테크닉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니즈 파악
모발과 모질 등 기초적인 고객 헤어 컨디션 이해, 스타일링 제안 등
'디자이너 쉽' 부터 평가 합니다.  

 


 

 

고객님께 가치 이상의 감동을 전달하기 위한,
기초기본자세를 갖추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승급 시험의 응시 권한,
결코 쉽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디자이너 데뷔시험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습니다.
일련의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응시 기준에 적한 실력을 갖춘 인턴들에게 응시 권한을 부여합니다.

 

 


 

 

디자이너 데뷔시험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습니다.

일련의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응시 기준에 적한 실력을 갖춘 인턴들에게 응시 권한을 부여합니다.


 


 

 

고헤어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은

고객님을 직접 마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객을 직접 마주하기에

디자이너 승급은 절차와 시험의 기준이 엄격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35회 정기반 데뷔시험은

승급의 기쁨과 탈락의 아쉬움이 공존하였습니다.


데뷔시험을 마치고,

그동안의 노력한 시간을 떠올리며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소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인턴분들도 계셨고,

그 눈물을 보며, 함께 응원했던 동료, 선배님들도

함께 따뜻한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의 승급시험은

탈락, 성공을 가리는 것이 아닌,

 미용에 대한 사랑,

삶의 성장을 다시 한번 깨우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미용인, 미용사라는 자부심

(주)고헤어 고정현대표님께서는 시험을 마친 예비 디자이너님에게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책임지고, 담당하는

'미용사'라는 직업에 대해 소명과 자부심을 갖고,

그 업의 가치를 우리가 지키고, 늘 노력하자"

 

라는 말씀을 해주시며, 미용사, 업의 자부심에 대해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미용사, 미용인으로의 가치와 소명을 갖고

당신에게 아름다움을 나눌

35기 고헤어 디자이너들의 걸음을 기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